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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물 땅 전경 |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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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이 시행하는 웅촌곡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계속되는 인구 감소로 성장 동력을 잃고 있는 울주군 웅촌면의 재도약을 이끌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사업은 웅촌면 곡천리 234-1 일원 50만4000여㎡ 부지에 3304가구 규모의 주거단지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민간 도시개발사업이다. 10만6502㎡ 부지에 공동주택 2452가구, 15만1057㎡ 면적에 단독주택 852가구가 들어선다.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며 최종 준공은 2025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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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촌곡천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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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블록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5월 착공‘협동조합형 민간임대’ 54·55블록 조합원 모집중인 울산시 울주군 웅촌곡천지구 53블록에 대한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되면서 지역 내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앞서 곡천지구 개발사업은 곡천리 234-1번 일원 50만4천여㎡에 인구 8천명 수용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
웅촌곡천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웅촌면 곡천리 50만4000여㎡ 민간 개발
공동주택 2452가구 등 2025년말 준공계획
완공땐 최대 1만명 가량 인구 유입 전망
대중교통·생활문화시설 등 인프라 확충
대학교육·환경·생활여건 획기적 개선
지역사회 청년인구 유입·정착 시너지
이주여성·지역민 평생교육에도 기여할듯곡천지구 53블록에는 지하 2층~지상 27층, 6개동, 49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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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촌면 곡천리 234-1 일원 50만4000여㎡ 부지에 3304가구 규모의 주거단지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민간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되고 있다 |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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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는 금아건설로 오는 5월 1일 착공해 2028년 4월 30일 준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5년 만에 웅촌곡천지구에서 공동주택 건설을 위한 첫 삽을 뜨면서 지구 내 다른 두 블록(54블록, 55블록)은 지난해 협동조합형 민간임대 아파트 분양을 하고 있다.
인근 춘해보건대학교도 대학 발전 여건 조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웅촌곡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조성되면 8000명에서 1만명 가량의 인구가 유입되며 인구 감소로 침체를 겪고 있는 웅촌면의 재도약은 물론 인근 춘해보건대도 도로 확충과 낙후된 대중교통 문제 해소 등 생활기반 여건이 크게 개선돼 대학의 제2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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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도시철도 노포 웅상 울산선 계획노선 |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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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역에서 울산역을 경유하는 부울경 광역철도가 지나는 지역이라 실현되면 역세권으로 부상하게 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웅촌곡천지구 도시개발 측 관계자는 “현재 PF(project financing, 부동산 개발 관련 대규모 대출)이 경기 저하로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웅상지역 모 부동산 관계자는 “건설경기는 오랜 세월동안 오르락 내리락 했왔던 것이고 부동산 경기가 살아 나면 이 지역은 여러 가지 인프라가 생기기 때문에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웅상신문 기사>
부지 주소: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180-2(7호 국도 옆) 면적: 2896 ㎡(1필지)<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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