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교육 공연전시

2026 찾아가는 문화가 있는 날 [삼삼한 버스킹] 출연진 공개모집

최영재 기자 입력 2026.08.23 21:31 수정 2026.08.23 09:31

참여할 지역 전문예술인 (개인 또는 단체)을 공개 모집

(재)양산문화재단(이사장 나동연)은 「2026 참여형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권역별 복지시설, 교육기관 등에서 펼쳐지는 “2026 찾아가는 문화가 있는 날 [삼삼한 버스킹]”에 참여할 지역 전문예술인 (개인 또는 단체)을 공개 모집한다.

[삼삼한 버스킹] 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복지시설, 교육기관 등 생활권역별 문화공간을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공연 장소와 관객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장르 제한이 없으며, 전통음악·클래식·무용·퍼포먼스 등 공연 장소와 관람객 특성에 적합한 프로그램이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해설·체험·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등 현장 특성을 반영한 공연도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재)양산문화재단 예술인 DB에 등록된 양산시 거주 전문 예술인(개인 또는 단체)이다. 예술인 DB 미등록자도 신청 마감 전까지 등록을 완료하면 신청할 수 있다.

나동연 이사장은 “[삼삼한 버스킹]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만나는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예술인에게는 자신의 예술을 시민들과 나눌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역 전문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제출서류는 양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