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양산시의회(의장 박일배)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박일배 의장을 비롯해, 이기준, 정숙남, 신재향, 공유신, 강태영, 박선주, 이순천 의원과 직원 등 16명은 거제시 거제면 외간마을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물품을 옮기고, 흙탕물에 젖은 물건을 씻어내는 한편, 손상된 시설물 정리와 주변 폐기물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앞서 광복절 연휴 거제시는 9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와 산사태, 토사 유실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박일배 의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수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