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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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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 유경혜)는 지난 23일 양산지역 내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주를 대상으로 사업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태경테크, 우진정밀, ㈜건진테크, 진하, 두강이엔지, ㈜태화 등 6개 사업장의 사업주가 참석해 외국인근로자 고용 및 사업장 운영과 관련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들에게 센터의 주요 활동과 지원 서비스를 소개하고,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상담 및 통역, 한국어교육, 문화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과 지원내용을 안내하고, 특히 찾아가는 산업안전교육 VR체험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생활과 원활한 사업장 적응을 위해서는 사업주와 지원기관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유경혜 센터장은 “이번 사업주 간담회를 통해 사업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센터의 역할과 지원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사업주와 외국인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생활과 사업장 적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