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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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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센터장 손석남)에서는 지난 15부터 22일 까지 취업 지원 사업 참여자분들의 취업후 사후관리를 위하여 상반기 참여자 간담회를 총 44회 7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센터는 2017년 개소 이후부터 참여자 간담회를 1년에 2번씩 진행하고 있으며 해마다 간담회 규모를 확대하여 참여자분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힘찬 응원과 격려를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간담회는 아파트 경비, 미화직, 대학교 미화직 참여자와 더불어 생산직, 병원 시설관리직, 주차관리직, 쇼핑센터 시설관리직 등 여러 현장의 취업자분들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한 참여자는 간담회를 통해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센터에 감사드리며 센터직원들의 응원에 힘이 난다”며 “동료들과 함께 웃고 얘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손석남 센터장은 “현장에서 느끼신 점,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좋은 제안들을 경청하고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만족도 높은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양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맞춤형 일자리 창출의 중심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