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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2차 합동교육 진행’

최철근 기자 입력 2026.06.24 11:58 수정 2026.06.24 11:58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시 웅상시니어클럽(관장 엄수연)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웅상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소양·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역량활용사업 및 공익형활동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틀간 총 4회차로 분산 진행된 교육에는 22개 사업단에서 총 1,173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웅상보건소와 영산대학교 구강보건위생학과가 함께한 ‘구강재활의 힘: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구강건강보건교육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의 노인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년기 치아 관리와 실습을 병행한 구강교육과 일상생활 및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수칙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엄수연 웅상시니어클럽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인 만큼, 앞으로도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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