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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정치일반

허용복 도의원 후보, “교육으로 완성하는 브랜드 웅상 만들 것”

admin 기자 입력 2026.05.14 02:53 수정 2026.05.14 02:53

지난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지지자 300여 명 운집해 ‘필승’ 결의
“덕계·평산은 저평가된 우량주, 재선 의원으로 지역 가치 증명하겠다”

“브랜드 웅상, 교육으로 완성하겠습니다” –국민의힘 허용복 경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일 덕계동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역 교육 환경 개선과 발전을 향한 강력한 포부를 밝히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국민의힘 허용복 경남도의원 예비후보(양산시 제6선거구, 덕계·평산)가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출격 준비를 마쳤다.

허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오후 2시, 양산시 덕계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힘있는 웅상, 도약하는 양산”을 슬로건으로 내걸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차경애 여사(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부인)를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 당원,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웠다.

박인 도의원 예비후보의 축사
ⓒ 웅상뉴스(웅상신문)
색소폰 연주의 축제 분위기 속에 단상에 오른 허 예비후보는 웅상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신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덕계·평산 지역은 저평가된 우량주이자 흙 속에 파묻힌 진주와 같다”고 정의하며, “지난 임기 동안 뿌린 씨앗들을 재선 도의원이 되어 확실한 수확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강조한 허 후보는 “‘브랜드 웅상, 교육으로 완성!!’이라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며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에 도전하여 웅상의 교육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겠다”는 구체적인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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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웅상의 미래를 바꿀 핵심 공약으로 ▲웅상 월라일반산단 내 AI 기반 기업 유치 ▲반려동물 전문 진료 및 입양센터 건립 ▲웅상 EV 그린에너지 복합문화공간 구축 등을 제시하며 “말이 아닌 실력과 결과로 웅상의 전성기를 열겠다”고 호소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한 시민은 “평소 지역 민원을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봐왔다”며 “교육 전문가로서 웅상의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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