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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판조 양산시의원 예비후보(양산시 사선거구, 평산·덕계)가 지난 9일, 덕계사거리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개소식’을 열고 재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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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판조 양산시의원 예비후보(양산시 사선거구, 평산·덕계)가 지난 9일, 덕계사거리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개소식’을 열고 재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존의 딱딱한 형식을 탈피해 주민 누구나 편하게 방문하여 차 한 잔을 나누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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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열린 마음으로 듣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실천하듯, 사무소를 찾은 평산·덕계 주민 한 명 한 명의 손을 맞잡고 지역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사무소 외벽과 내부에 걸린 ‘결과로 증명한 4년, 더 간절히 시민 속으로’라는 문구는 현직 시의원으로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웅상을 만들겠다는 김 후보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김 후보는 인사말에서 “웅상의 중심인 평산과 덕계의 도약을 위해서는 검증된 일꾼의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지난 4년의 의정 활동이 씨앗을 뿌리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과 천성산 터널 개통 등 웅상의 지도를 바꿀 대형 사업들을 결실로 맺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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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지지자들은 “덕계사거리 중심에 사무소가 있어 주민들이 오가며 편하게 들를 수 있어 좋았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김 후보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개소식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김판조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는 양산시 덕계로 69(덕계사거리 기업은행 인근) 2층에 위치해 있으며, 김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현장 중심의 생활 정치’를 강화하며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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