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역 웅상종합사회복지관

웅상종합사회복지관 책마실 독서모임 교육 실시

최영재 기자 입력 2026.05.08 14:46 수정 2026.05.08 02:46

신명초등학교,
제45회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식개선

ⓒ 웅상뉴스(웅상신문)
(재) 양산시복지재단 웅상종합사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신명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장애체험 중심의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부터는 다문화사회통합프로그램과 인권캠페인을 통합한 ‘다(多)가치 공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 ‘우리동네책모임 책마실’ 모임과 연계하여 그림책 동화구연과 다양한 장애 체험활동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책마실 회원은 “벌써 4년째 참여하고 있는데, 한 학생이 작년의 장애이해 수업과 체험이 생각난다며 내년에도 또 왔으면 좋겠다고 하여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서로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권·공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웅상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지역 내 아동기관을 대상으로 ‘다가치공감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다양한 인권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다문화감수성을 높이는데 노력할 예정이다. (접수 및 문의 : 웅상종합사회복지관 ☎055-367-7612)


저작권자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