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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용근 예비후보가 지난 2일 오후 양산시 바선거구(서창,소주)에서 재선에 도전을 하는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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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성용근 예비후보가 지난 2일 오후 양산시 바선거구(서창,소주)에서 재선에 도전을 하는 개소식을 열고 “지역을 위해서는 연속성 있는 의정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후보자가 직접 내빈소개를 하면서 지역구 김태호 국회의원 축전과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여사,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시도출마 예정자 등 지역 주요 인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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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예비후보 후원회 회장을 비롯, 후보자와 절친으로 알려진 이승갑 용당마을 전 이장의 축사로 열성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리를 함께하며 축하를 했다.
이승갑 전 이장은 “후보의 부친이 저하고 절친이었던 그분을 존경하며 실제적으로 딱 정직했다”며 “그분의 영향을 받아 자라온 지금 성용근 후보가 지금 현실적으로 4년간 했는데 평가는 여러분이 해야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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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근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이어올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준 내빈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재선에 도전하는 이 시점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2018년 첫 지방선거 낙선의 경험을 언급하며 "당시 결과를 지역에 대한 사랑과 헌신이 아직 부족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며 "이후 더욱 낮은 자세로 지역을 위해 봉사해왔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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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2년 주민들께서 다시 기회를 주시며 더 열심히 일하라는 임무를 맡겨주셨다"며 "2026년에는 서창·소주 주민을 대변해 더 열심히 일하기 위해 재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께서 우리 지역이 다소 낙후됐다는 의견에 오히려 서창·소주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큰 지역으로 평가한다”고 말하는 성 예비후보는 "수영장, 수목원, 청소년문화원, 수장고, 주진불빛공원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이 사업들이 차질 없이 빠르게 완성되기 위해서는 연속성 있는 의정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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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근 후보는 "재선이 되어야 사업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더 완성도 높은 결과를 주민들께 돌려드릴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 했다.
육아지원센터, 공공 어린이 실내놀이터, 장난감 도서관 등 구체적인 정책도 제시하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도 말했다.
이에 성용근 후보는 "어릴 적 누리지 못했던 기회를 우리 지역 아이들만큼은 당연히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년째 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으며 기부도 이어오고 있다"고 말하면서 "교육환경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있다면 점차 개선될 수 있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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