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방자치

김석규 양산시의원 예비후보, 열린개소식 성황리에 열려

최영재 기자 입력 2026.05.04 06:49 수정 2026.05.05 06:49

500여 명 참석… 당내 경선 77.88% 압도적 득표,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웅상을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김석규 양산시의원 예비후보(평산·덕계)가 2일 선거사무소 열린개소식에서 참석한 내빈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더불어민주당 김석규 양산시의원 예비후보(평산·덕계)의 선거사무소 열린개소식이 지난 2일 오후, 약 500여 명의 지지자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개소식은 일반적인 내빈 소개·찬조연설·시루떡 컷팅 등 형식적인 순서를 생략하고, 시민 누구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방문해 후보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개소식' 형태로 진행됐다. 연휴 기간임에도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경남도의회 및 양산시의회 예비후보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자리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 앞서 치러진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77.88%의 압도적 득표율로 지역 당원들의 선택을 받아 기호 '1-가'번을 부여받았다. 이는 현장 중심의 4년 의정활동에 대한 당원들의 신뢰와 지지가 결집된 결과로, 이번 개소식의 높은 참여 열기와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석규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웅상지역 주민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교통약자를 위한 버스정류장 냉온열의자 설치,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주민 생활에 직접 닿는 성과를 만들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우리 주변의 삶이 오늘보다 내일이 조금 더 기대되는 양산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AI 시대에는 1년의 변화가 과거 수십 년에 맞먹는 만큼,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이어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큰 시기"라며 "양산의 변화를 위해서는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의 당선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양산을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웅상은 신도시 유입 인구와 고령 인구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이라며 "청년과 어르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와 복지 정책을 끝까지 챙기는 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선거사무소는 덕계로 110, 1층(웅상프라자 인근)에 위치하며, 언제든 방문해 후보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뉴스(웅상신문)


저작권자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