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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선대위 발대식 개최…“중단 없는 양산 발전, 부울경 중심도시 완성” 선언

최철근 기자 입력 2026.05.01 08:21 수정 2026.05.01 08:21

200여 명 대규모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 성료
경험의실력과 경륜의비전을 무기로 본격 선거체제 돌입,
승리 향해 출격

ⓒ 웅상뉴스(웅상신문)
미래를 여는 나동연 캠프는 지난 28일 오후 19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발대식을 거행하며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대장정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옥문명예선대위원장,이용식공동선대위원장, 박원현총괄선대위원장, 박기열고문선대위원장 정장원후원회장을 비롯해 공동대표본부장, 여성대표본부장, 청년대표본부장, 각 직능및지역별 본부장 등 선대위 핵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나동연 후보는 이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며, 양산의 미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경험과 경륜’ 앞세운 매머드급 선대위 출범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조직 구성을 넘어, 양산의 재도약을 이끌 실천적 동력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나 후보는 발대식에서 “오늘 임명된 200여 명의 선대위 위원들은 양산 곳곳의 민심을 수렴하고, 중단 없는 양산 발전을 이끌 소중한 주역들”이라며 대규모 선대위의 위용을 과시했다.
캠프 측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검증된 경륜을 바탕으로, 선거일까지 흔들림 없는 조직력을 가동해 압도적인 승리를 거머쥐겠다는 전략이다.

“양산을 부울경의 중심도시로 완성하겠다” 강한 자신감 피력

나동연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양산은 지금 멈춰 서느냐,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며,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중단 없는 양산 발전’이라는 숙명을 완수하기 위해 다시 운동화 끈을 조여 맸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나 후보는 **“양산을 단순히 인근 도시의 배후지가 아닌, 부산·울산·경남(부울경)의 당당한 허브도시로 완성시키겠다”**며 강력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이어 “검증된 능력과 추진력으로 양산의 자부심을 드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6월 3일 승리를 향한 본격 행보

본격적인 선거체제를 갖춘 미래를 여는 나동연 캠프는 이날 발대식을 기점으로 지역별 맞춤형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캠프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는 ‘소통형 선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경험이 만든 실력과 경륜이 만든 비전을 무기로 삼은 나동연 후보가 6월 3일 선거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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