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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양산시시설관리공단, 5월 1일부터 파크골프장 정상 운영 재개

최철근 기자 입력 2026.04.29 07:03 수정 2026.04.29 07:03

지역 스포츠 관광 활성화 및 이용객 편의 증진 기대

ⓒ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관)은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스포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황산·가산·가야진사·동부양산 파크골프장의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공단이 운영 중인 양산 관내 파크골프장은 황산 90홀, 가산 54홀, 가야진사 18홀, 동부양산 18홀 등 총 180홀 규모로,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규모와 낙동강변을 따라 펼쳐진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춰 관내·외 동호인들이 찾는 지역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공단은 지난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휴장 기간 동안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제8회 양산시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성공 개최 ▲가산파크골프장 잔디 보식작업 ▲파크골프장 편의시설 확충 ▲황산2 파크골프장 공인인증 심사 추진 등을 진행했다. 또한 이용객 편의를 위해 지난 4월 10일부터 일부 코스에 대해 선제적으로 조기 개방을 시행한 바 있다.

박성관 이사장은 “휴장 기간 동안 시설 정비에 힘쓴 만큼,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파크골프장을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양산시 파크골프장이 지역 스포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카카오톡 채널 ‘황산가산파크골프장’또는 양산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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