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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박인 개소식 성황리에, ”웅상인구 15만 20만 향한 항상 여러분과 함께“

최철근 기자 입력 2026.04.28 13:10 수정 2026.04.28 13:10

내빈, 지지자들 1000여 명의 시민 운집
장녀인 소문난 효녀 박건희 연사에 참석자들 눈시울 젖어
”좋은 정신으로서 좋은 리더로서 지역을 위해 여러분께 보답“.

박인 경남도의원 예비후보는 그동안 자신의 실적을 내세우면서 인사말로 지지해 줄 것을 호소 하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지난 25일 오전 11시 열린 개소식은 박인 도의원의 간략한 의정활동과 민원해결 등에 대한 슬라이드 영상으로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개회선언 전에, 국회의원 축전부터 소개하면서 경남도의원 선거 양산시제5선거구(서창,소주동)에 출사표를 던진 박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내빈, 나동연 양산시장 및 국민의힘 시도의원 예비후보들, 지인 등 1000여 명의 시민이 운집하면서 성황리에 열렸다.

나동연 양산시징이 박인 후보를 소개하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먼저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의 동영상 축전과 김태호, 윤영석 국회의원의 축전 소개와 자리를 응원하기 위해 참여한 예비후보자들을 소개로 시작됐다.

원로이신 양정모 웅상노인대학 학장(후보의 개운중학교 은사이시고 울산 삼일여고 교장으로 은퇴)칭찬, 덕담, 당부, 축사를 띄우면서 차경애 박완수 도지사님의 배우자와 윤근호 박인 후원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윤근호 박인 예비후보 후원회 회장
ⓒ 웅상뉴스(웅상신문)
윤근호 회장은 ”박인 후보를 보면 아직도 전세집을 사는 모습에 눈물이 난다“면서 후보의 살아온 길에 존경을 표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후보자의 장녀인 소문난 효녀 박건희 씨는 “현재 나보다 어린 나이인 32살에 정치에 입문하고 지금까지 훌륭하게 살아오신 아버지께 존경을 표한다”면서 아버지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면서 가족 함께 큰절을 올렸다.

자리를 응원해 주기위해 참석한 나동연 예비후보는 “아마 박인 예비후보가 이번에 경남도의회에 들어가게 되면 의장자리로 가는 데는 크게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우리 양산에서 경남도의회 의장 한 사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그다음에 시장도 할 수 있고 국회의원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 나란히
ⓒ 웅상뉴스(웅상신문)
그는 또 “우리 지역에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아, 그동안 많은 일을 해오신 큰 인물 우리 박인 후보가 웅상발전에 큰 한몫을 해주시리라 믿는다”며 “박완수 경남도지사와의 협업을 이뤄 양산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엿다.

박인 예비후보는 인사에 이어 자신의 실적을 내세우면서 “제가 한 많은 일 중, 특히 웅촌에 있는 하수종말처리장을 제가 증설하는 데 열심히 의정 활동을 하면서 저의 힘을 쏟아붓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의 웅상은 인구가 늘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며 “앞으로도 웅상발전을 위해 동부청사를 승격하는 데 대해 기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 큰절
ⓒ 웅상뉴스(웅상신문)
그는 이어 “제 오랜 정치를 해오면서 아내와 제 두 딸 아버지가 얼마나 믿고 남편이 괴롭겠습니까? 적어도 아직까지는 저의 진심을 믿어주고 있다”며 “살아가면서 좋은 정신으로서 좋은 리더로서 지역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해서 일로써 여러분께 보답을 꼭 드리겠다. 저와 함께 웅상인구 15만 20만 향한 항상 여러분과 함께 나아 갑시다“고 인사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예비후보 박인, 부의장의 인사말과 약력 소개에 이어 시루떡 절단식에 이어 기념촬영 순서로 개소식을 마쳤다.
박인 예비후보가 지지를 호소 하고 있는 모습
ⓒ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시 국민의힘 시도의원 예비후보들
ⓒ 웅상뉴스(웅상신문)

<박인 경남도의회 부의장 약력>

▲웅상 서창, 삼호동에서 6형제 중 막내로 태어남,

▲현재 도의회 ‘재선도의원’이자 부의장으로 활동중,

▲지난 2007년, 양산시의원에 무소속 당선,
시의원 임기 마친 후 박희태 국회의장 3급 정책비서관,

▲서창초. 개운중. 구미의 故(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설립한 금오공고 졸업. 울산대 경영학과. 국회의장실 근무시 연세대 행정대학원에 입학해 ‘지방자치·도시행정’을 전공한 행정학 석사,

▲금오공고 졸업직후, 바로 ‘육군기술하사관’으로 입대,
5년간 의무 군복무를 마치고, 26세에 대학에 진학해 만학, 대학 재학시 울산대 총대의원회 의장 역임,

▲2009년 민주평통간사 재임시 평화통일운동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

■현재, 영산대(웰니스보건대학) 자문교수, 경남도교육청 교권보호위원회 위원

※부부가 함께 (박인,이향미) 장기기증 서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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