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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종합 양산일반

‘백세만세’ 봉사활동…매달 경로당 찾아

최영재 기자 입력 2026.04.22 14:36 수정 2026.04.22 14:36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 봉숭아 물 드리기 봉사활동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가 지난 14일 금촌 새마을회관에서 ‘백세만세’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
ⓒ 웅상뉴스(웅상신문)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지부장 이재봉)가 지난 14일 금촌 새마을회관에서 ‘백세만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백세만세는 ‘오늘 하루를 살더라도 멋진 인생’이라는 슬로건 아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봉사 프로그램이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 봉사자들이 금촌 새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에게 봉숭화 물 드리기를 하고 있다.[사진 제공 =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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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손톱에 봉숭아 물들이기와 손 마사지, 목련차 마시기 등 실시하고 어르신들과 봉선화와 목련에 대해 알아갔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 관계자는 “매달 어르신들을 위해 어떤 봉사활동을 준비해 찾아갈지 기대가 된다”며 “어르신들이 다양한 활동에 함께 참여해 준비한 보람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봉숭아 물도 드리고, 매니큐어까지 하니, 옛날 생각이 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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