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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부울경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앞에서 공동 출정식을 가지고 있다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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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부울경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앞에서 공동 출정식을 가지며, 해양수도 부울경 메가시티 완성을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양산시장 예비후보로 결선을 앞두고 있는 김일권 전 양산시장도 참석하여, 메가시티 완성을 위한 힘을 보탰다. 부산 울산 경남에서 모인 많은 지지자들과 후보들이 함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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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울산 경남에서 모인 많은 지지자들과 후보들이 함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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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전재수 김상욱 후보는 각각 “부산은 대한민국의 해양수도로 글로벌 물류 허브로 도약, 경남은 대한민국의 글로벌 미래산업 수도로 경제를 이끌 견인차, 울산은 인공지능 전환(AX) 제조혁신 수도로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 중심지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라며 부울경 메가시티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일권 예비후보 역시“지방정부에서 통합은 이제 생존의 문제이다. 윤석열 정부 탄생 이후 멈춰져 있던 통합의 시계를 빠르게 돌려, 양산을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지로 격상해야 한다. 메가시티는 노무현 대통령이 꿈꿨던 지방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인만큼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민주당의 과제이다.”라며 부울경 메가시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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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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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의 시계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는 만큼 부울경 광역 단체장과 자치단체장들의 승전보가 메가시티 협의를 위한 촉매제가 될 수 있을지 유권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