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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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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김일권, 조문관 예비후보 2명이 결선 진출자로 확정됐다.
지난 11~12일 4명의 예비후보가 양산시장 여론조사 결선에서 김일권, 조문관 예비후보 2명이 결선 진출자로 확정됐다.
13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남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에 따르면 지난 11~12일 권리당원 ARS 투표 50%와 국민경선 안심번호 선거인 대상 ARS 투표 50%를 합산한 방식으로 진행한 결과 양산시장 2차 경선에서 김일권, 조문관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이들 2명은 오는 17~18일쯤 본경선을 통해 1명의 후보로 가려진다.
한편 양산시장 민주당 4명의 예비후보 중에 본 경선에서 박대조, 최선호 예비후보는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