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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예비후보 4명 압축

최철근 기자 입력 2026.04.06 18:34 수정 2026.04.06 18:34

김일권·박대조·조문관·최선호 본선 도착

ⓒ 웅상뉴스(웅상신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8명의 예비후보가 지난 4,5일 양산시장 여론조사 예비경선에서 김일권, 박대조, 조문관, 최선호 예비후보 등 4명이 본선 진출자로 확정됐다.

6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남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에 따르면 지난 4~5일 권리당원 ARS 투표 50%와 국민경선 안심번호 선거인 대상 ARS 투표 50%를 합산한 방식으로 진행한 결과 양산시장 예비경선에서 김일권, 박대조, 조문관, 최선호 예비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이들 4명은 오는 11~12일쯤 본경선을 통해 2명의 결선 후보로 가려진다. 만약 과반 득표자가 있으면 결선을 가지 않고 최종 민주당 후보로 선출되지만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이들 4명은 오는 17~18일 결선을 통해 최종 후보로 결정된다.

한편 양산시장 민주당 8명의 예비후보 중에 박종서, 서상태, 임재춘, 박재우 후보는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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