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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김일권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토론회에서 ‘동.서 균형발전’강조”

최철근 기자 입력 2026.04.02 17:57 수정 2026.04.02 05:57

지난 31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서 예비경선 전 후보자 토론회 진행
추첨을 통해 각 4명씩 A조 B조로 나뉘어 각 1시간씩 진행
B조 김일권 박종서 최선호 임재춘 오후 4시부터 1시간 가량 진행

ⓒ 웅상뉴스(웅상신문)                                                        ( 사진제공 : 김일권 메가캠프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양산시장예비후보자 토론회를 사전 추첨을 통해 A조, B조로 나뉘어 각 조별 1시간씩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A조는 박대조 박재우 서상태 조문관 후보가 추첨을 통해 배정되었고,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가량 각 후보의 출마의 변, 양산시 현안, 행정통합에 대한 입장, 대표 공약 발표, 마무리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B조에 속한 김일권 전 양산시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윤석열 탄핵과 이재명 정부의 출범 그리고 이번 6.3 지방선거가 가지는 의미 등을 시작으로 민선 7기 양산시장으로써 이룩한 성과와 본선을 치러 본 경험이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강하게 어필하였다.

이어서 양산시의 시급한 현안으로는 주저 없이 ‘균형발전’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부.울.경 행정통합청사 유치라는 국책 사업 조성으로 물금 신도시와 웅상간의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표공약으로는 ▲ 동부양산 균형발전 ▲ 물금ICD 개발 계획 수립 ▲ 50만 중견 도시 복지 양산 ▲ 시민주권시정 완성을 제시하였다.

김 전 시장은 약 1시간 가량 이어진 공약 발표등의 토론을 마무리하며, 송인배 위원장 서형수.김두관 국회의원 선거 등을 함께 해온 자신의 탄탄한 당내 활동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선 즉시 행정을 시작하여 정부의 정책을 곧바로 뒷받침 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내세웠다.
본 토론회는 유튜브 ‘단디민주’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방송되었고, 해당 채널에접속하여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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