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농협(조합장 오영섭)은 지난 3월 31일, 조합원 본인 및 (손)자녀 학자금과 관내 아파트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온정을 보탰다.
이번 지원 규모는 총 6,960만원으로, 조합원 본인 및 (손)자녀 학자금 4,100만원과 아파트 발전기금 2,860만원이 각각 전달됐다. 조합원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농협은 지속적인 환원사업을 통해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왔다. 2003년부터 학자금은 1,299명에게 총 11억 8,200만원을 지원했으며, 2009년부터는 아파트 발전기금으로 총 9,200만원도 지원했다.
이같은 지원은 교육・복지・지역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양산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환원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영섭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협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