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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 부남철 교수가 근재공 고택 마루에 앉은 영산대학교 인문문화융합학과 도반들에게 고전 암송을 통한 인격 수양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
| 조선 후기 상류 주택의 당당한 기품을 간직한 울산 학성이씨 근재공 고택. 유교적 수양의 장소이자 독립운동가 이재락 선생의 결기가 서린 생가이기도 하다. |
| 지식의 극치에 도달하려는 선비들의 자부심이 서린 '치지제' 현판. |
지난 29일, 울산 석계서원과 근재공 고택 탐방에 참여한 영산대학교 인문문화융합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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