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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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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상공회의소와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과 협업으로 2025년부터 추진한 재직자 AI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양산시 관내 “송월(주)” 재직자 대상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 오피스 실무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과정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에듀케이션이 직접 과정 설계 단계부터 커리큐럼 작성, 강사(주강사 1명, 보조강사 3명)등을 파견하여 부산역 인근 유라시아플랫폼 대강의장에서 7시간에 걸쳐 진행 하였다. 송월(주) 본사 및 자회사 재직자 74명이 참석하여 실무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Microsoft Word, ppt, excel 등과 AI 연동 관련 중심의 강의에 참여 하였으며, 참석자 대부분이 직군별로 현업에 사용하고 있는 각종 문서, 보고자료 등의 실무 기능들을 실습 위주로 진행하였다.
강의를 참관한 송월(주) 한 임원은 이론 중심이 아닌 실무 위주의 실습 교육 진행으로 직원들 개개인별로 활용 가능성을 향상시키고 향후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학습과정 개발을 통해 AI 활용 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고, 향후 운영 과정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실제 만족도 조사에서도 상당수의 답변 중 실무 중심의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게 나타났으며, 레밸업을 위한 심층강좌 개설에 대한 요청이 쇄도하였다. 양산상공회의소에서도 참여기업의 만족도 부분을 별도 채널로 확인하고 운영과정에 대한 신뢰성을 확인하였으며, 향후 지역내 회원사에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폭넓은 분야로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는 시기에 한발 빠른 접근과 경험을 통해 AI의 적용 분야를 다변화 하고 새로운 적용 분야를 개척함으로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와 나아가 업무 효율과 생산 품질의 안정, 고객 대응 및 인사관리의 합리화 등 전반적인 효율 향상을 위한 필수과정임을 충분히 인식하고, AI 적용이후 분야별 세분화된 기술 확장으로 산업현장의 피지컬 AI, 제조 AX로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생산성 향상과 기업 실적 확보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과정을 통해 앞으로 제조 현장의 자율제조 솔루션 개발과 적용 시간적 간격을 최소화 하고 지역내 생산 현장의 합리적인 효율화를 추구함으로 지역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 및 첨단 제조 혁신의 선두 지역으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것이 향후의 방향성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송월(주)는 양산상공회의소, 대한상공회의소 등과 협력하여 향후 AI관련 과정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의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