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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조 양산시장 예비후보는 24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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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양산시장 선거가 7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대조 양산시장 예비후보가 양산 상생형 10대 정책공약을 내걸고 양산대전환을 통해 양산시민이 행복한 50만 명품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자문위원 출신인 박대조(만53세) 양산시장 예비후보는 24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맞춤형 ‘양산 상생형 10대 공약’ 실천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살기좋은 도시 양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기자회견에 나선 박대조 예비후보는 “양산시장 출마 선언 후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민생 행보를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 대표들과 여성 청년들과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해 왔다며 지난 ‘AI데이터센터 유치’ 공약에 이어 지역 맞춤형 양산 상생형 10대 정책공약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역 맞춤형 ‘양산 상생형 10대 공약’과 세부정책으로 ①신혼부부, 임산부를 위한 전체 건강 식단 무료 제공 ②출산 장려를 위한 임산부 출산 후 2년까지 택시 이용시 무상 교통비 지원 ③양산시장 관용차 및 불필요한 차량 매각후 대중교통과 택시 업계지원 ④출생아 돌잔치 축하금 각 200만원 지원 ⑤출산 장려를 위한 양산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⑥각 동별 주식회사 설립, 대한민국 치유산업 엑스포 개최 특화된 관광산업 지원 ⑦웅상출장소장 직위를 폐지하고 양산시장과 부시장 순환 근무제 도입 ⑧실내건축 전문 주식회사 설립,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실내건축계’ 신설 ⑨웅상 및 동면 등 대중교통망을 개편하여 시민의 편리성 증대 ⑩동물교감센터 설치지원 및 새로운 마스코트 제작 그 외 ▲이재명 대통령 공약인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조기 건설 ▲이재명 대통령 공약 사항인 웅상과 양산간 터널 건설 조기 추진 ▲동면 고속도로 나들목의 양방향 개설과 물금IC 출퇴근 병목 현상 개선 ▲버스 운영노선을 ‘직선화’, ‘바로가는 버스’ 사업 및 셔틀버스 사업 ▲물금역 황산공원의 거점 안내센터 및 휴식 공간 확대 등 10대 공약 및 세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끝으로, 박대조 예비후보는 “양산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야당 시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집권여당의 젊고 유능하고 일 잘하는 시장이 필요하다"며 "이재명 정부와 소통 잘 되는 자신이 양산발전의 적임자라며 확실한 세대교체를 통해 양산의 정치판을 바꿔 양산대전환의 시대를 양산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