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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가 지난 13일 물금읍 롯데시네마 맞은편 공영주차장에서 ‘자연아푸르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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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가 지난 13일 물금읍 롯데시네마 맞은편 공영주차장에서 ‘자연아푸르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지부장 이재봉, 이하 신자봉 양산지부)가 지난 13일 물금읍 롯데시네마 맞은편 공영주차장에서 '자연아푸르자' 플로깅을 통해 50L마대 6자루를 수거했다.
‘플로깅’은 줍다를 뜻하는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단어인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줍는 행위로 ‘줍깅’이라고도 불리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친환경적인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사용하는 공영주차장을 깨끗하고 쾌척하게 사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0여명의 봉사자들이 환경정화 활동과 피켓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 관계자는 “주차장에 생각보다 쓰레기들이 많아 놀랐고 안타까웠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쓰는 주차장이 깨끗해진 모습에 뿌듯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