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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웅상종합사회복지관

웅상종합사회복지관, ‘꿈이영글웅상’, 2026년 탄소중립 실천 위한 첫걸음 떼다

최영재 기자 입력 2026.03.15 16:32 수정 2026.03.15 04:32

‘2030 녹색도시 양산’ 비전선포식 및 탄소중립 실천단 발대식 참석
4월 11일 워터파크 시민알뜰나눔장터 환경 캠페인 및 체험부스 진행 예정


웅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경) 주민환경복지프로그램 ‘꿈이영글웅상’(이하 ‘꿈영웅’)이 지난 12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된 ‘2030 녹색도시 양산’ 비전선포식 및 탄소중립 실천단 발대식에 참석하며 2026년 활동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양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영산대학교 위탁 운영)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꿈영웅’을 비롯하여 양산시 시설관리공단, 양산YWCA 등 지역 내 주요 기관 및 단체들이 참석하여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결속을 다졌다.

본 행사는 ‘2030 녹색도시 양산’의 미래 비전 선포와 함께, 실천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꿈영웅’은 이번 발대식 참석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내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시키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행보로 오는 4월 11일(토), 양산 워터파크에서 열리는 ‘시민알뜰나눔마당’에 참여하여,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키트 체험부스, ▲환경 OX퀴즈,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 할 예정이다.

웅상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며, “4월에 진행될 시민알뜰나눔마당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역주민들이 생활 속 탄소중립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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