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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8일 양산 쌍벽루에서 열린 조 부원장의 에세이집 <날자, 양산!> 출판기념회에는 800여 명의 지지자와 민주당내 6.3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이 대거 몰렸다.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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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지방선거에 양산시장 후보로 출마하는 조문관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달 28일 양산 쌍벽루에서 열린 조 부원장의 에세이집 <날자, 양산!> 출판기념회에는 800여 명의 지지자와 민주당내 6.3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이 대거 몰렸다.
조 부원장은 인사말에서 “부·울·경 통합 재추진은 양산에게 주어진 최고·최후의 기회라는 생각에, 그 비전을 실현할 방안을 고민했다.”고 저서 집필의 계기를 밝혔다. 과거 수차례 양산시장 선거에 도전했다가 논란 끝에 낙마했던 그는 또 “무엇보다 아내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여 참석자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축사에 나선 이재영 민주연구원장은 “높이 날아오를 양산의 기장으로 조 부원장을 추천한다.”며 그에게 힘을 실었다.
허성무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문정복 민주당 최고위원(시흥 갑 국회의원), 손명수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용인을 국회의원) 등 민주당 소속 주요 인사들도 축하영상을 보내오는 등 출판기념회는 6.3 지방선거 민주당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준비한 도서 1천 권 가운데 8백여 권이 나가 판매 흥행도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