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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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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상공회의소(회장 박창현)는 지난 24일 회원기업 대표 및 기관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법인 원 문성후 변호사를 초청하여,‘독한 리더가 조직을 살린다.(리더십이 문제가 아니다.)’를 주제로 CEO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연사로 나선 문성후 변호사는“성적은 혼자 올리는 것이지만, 성과는 함께 올리는 것이다”며“AI 시대일수록 자격증이나 학위 같은‘하드 스킬’보다는 소통과 친화력 같은‘소프트 스킬’이 리더의 핵심 역량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 변호사는“리더가 확고한 철학과 소신을 바탕으로 일관된 태도를 보일 때 구성원들의 신뢰와 자발적인 동기를 이끌수 있다”고 밝히면서,“리더의 올바른 태도와 철학이 조직 내에 뿌리 내릴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는 강력한 기업 문화가 형성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강연을 마쳤다.
한편, 양산상의는 3월 24일, 볼드스텝 전진수 대표를 초청하여, ‘제조업 혁신의 열쇠 피지컬 AI’를 주제로 CEO세미나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