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존경하는 양산시민 여러분!
전국 각지에서 양산의 명예를 드높이고 계시는 향우 여러분!
웅상신문 애독자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적토마의 힘찬 기상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을 지켜내고,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발전을 이끌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시민의 곁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꿈과 소망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존경하는 웅상주민 여러분!
올해 우리 양산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중대한 해가 될 것입니다.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부산~양산(웅상)~울산을 잇는 광역철도 건설, 웅상~상북간 천성산 연결도로 개통 등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는 여전히 많습니다.
또한 더 촘촘한 민생정책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전략적 투자, 미래 기반 구축도 필요합니다.
저는 우리 웅상의 비약적인 발전을 견인할 다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특히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흘려듣지 않겠습니다.
시민의 삶이 편안하고, 지역이 활력을 되찾는 변화는 거창한 구호나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의 일상을 더 안전하게, 더 편리하게, 더 따뜻하게 만드는 현장중심의 정책과 실천에서 비롯됩니다. 저는 그 중심에서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올 한해도 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새해 아침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박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