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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최영재 기자 입력 2026.01.23 11:08 수정 2026.01.23 11:08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555명 총 1천234명 참석

지난 15,16일 양일간 웅상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웅상시니어클럽(관장 엄수연) 주관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 및 참여자 교육시간이 열리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시 웅상시니어클럽은 지난 15,16일 양일간 웅상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웅상시니어클럽(관장 엄수연) 주관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 및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679명(1월 15일)과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555명(1월 16일) 총 1천234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발대식은 내빈 인사,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소개, 참여자 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직무교육 등 참여자 필수 교육도 함께 실시해 안전한 사업 참여를 도모했다.

웅상시니어클럽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총 1,37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이번 발대식에 참석하지 않은 참여자를 포함해 연중 단계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웅상시니어클럽(관장 엄수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하는 뜻깊은 과정이다”며“참여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불편함 없이 활동하실 수 있도록 사전 교육과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의견도 꾸준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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