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16일 경상남도의회 이용식 의원(양산1,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지난 16일 경상남도의회 이용식 의원(양산1,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도민 안전과 복지 증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용식 의원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상남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재난 대응과 복구 현장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시설 화재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 충전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했으며, 공유재산 관리 기준을 정비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아울러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피해 보상 근거 마련,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운영비 지원 근거 신설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조례 제·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을 이끌어 왔다.
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결산 심사를 통해 도정을 면밀히 점검하며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도민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방의회의 견제와 감시 역할을 하는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이날 이용식 의원은 “도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해 왔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