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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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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구하는 사람들 당신이 구세군입니다” 양산시 웅상지역 구세군 서창한빛교회에서 지난 9일 부산 노포역에서 자선남비 모금을 하고 있다. 올해 연말에도 어김없이 전국 곳곳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에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자선냄비는 개신교 구세군이 1891년 미국에서 빈민 등을 위해 큰 쇠솥을 거리에 내건 데서 유래해 전 세계로 퍼졌다. 국내에선 1928년 12월부터 97년째 이웃 돕기를 위한 연말 거리 모금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