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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평산동 한마당 잔치, 10월 19일 열린다

김경희 기자 입력 2025.09.26 14:16 수정 2025.10.17 14:16

가을 정취 속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양산] 평산동 체육회(회장 박성복)는 오는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평산음악공원(선우2차 앞)에서 ‘제11회 평산동 한마당 잔치’를 연다. 개회식은 낮 12시에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파란 하늘과 깊어가는 가을,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는 주제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초대가수 최정진이 무대를 빛내고 양산시립합창단의 공연도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삼성 김치냉장고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어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복 회장은 “평산동 한마당 잔치는 주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즐기는 마을 축제”라며 “깊어가는 가을날,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평산동 체육회가 주관·주최하고, 평산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단체가 후원한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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