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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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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센터장 손석남)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2025년 노인일자리 주간」기념식 행사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시니어인턴십)”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현장실습훈련사업(시니어인턴십)은 7년 연속 수상을 하고 있으며 일자리배정량 달성률, 1인당 월평균 임금, 계속고용률, 참여자 교육, 계속고용자 사후관리 이행률 등 2024년 수행기관 평가 결과에 따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센터에서는 2024년 총 기업체 116곳 230명 634,680천원을 지원하였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650곳 1,184명 3,208,614(천원) 지원을 해드리고 있다.
시상식은 지난 22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 1층 그랜드볼룸·온라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진행되었다
손석남 센터장은 “ 이번 수상으로 2018년부터 7년연속 수상을 하고 있으며 전 직원들의 함께 협력한 노력이 평가를 통해 이뤄냈고 지역사회 장노년 일자리 노인취업알선기관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뜻깊은 수상이 될것으로 기대된다”며“센터는 100세 시대! 장노년 일자리 창출에 센터의 자원과 역량을 발휘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