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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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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성근)와 씨제이 제일제당 양산공장(공장장 문병선)은 지난 4일 직장인의 생명존중·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씨제이 제일제당의 12개 공장 중 최초로,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소진의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들의 생명존중·정신건강 예방 및 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추진됐다.
또한,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동참했다. 직장 내 정신건강 관련 24시간 상담전화 포스터를 게시하고, QR코드 활용 자가검진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조성 및 직장인 정신건강증진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명존중 및 정신건강 증진 활동에 적극 참여 ▲생명존중 및 정신건강 서비스 필요 대상자 의뢰·연계 ▲생명존중 및 정신건강 사업에 따른 상담 및 교육 참여와 환경 조성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기여 및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씨제이 제일제당 직원들의 생명존중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 정신건강 관리를 통해 향후 정신건강의 어려움 발생 시 개별 대처능력 및 회복 탄력성을 향상시켜 건강한 직장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