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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택(柳元澤, 53세) 전 주일한국대사관 관세관이 제19대 양산세관장으로 부임했다.
지난 25일 취임식에서 류원택세관장은 양산지역의 동남부 국제물류기지로서의 특성을 잘 살려나가면서 새정부에서 중점 추진하게 될 복지정책의 재원 마련을 위한 세관 차원의 대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임 류원택 세관장은 1984년 조선대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 7급 공채로 관세청에 임용되어 관세평가분류원 정보분석과장, 품목분류과장, 관세청 FTA이행팀을 거쳐, 최근 3년간 주일 한국대사관에서 관세관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