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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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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가 지난 2009년부터 추진해온 웅상체육공원이 내달 준공될 예정이다.
웅상체육공원은 국·도비, 시비 등 총 286억원의 예산을 들여 평산동 웅상고교 뒤 124,794㎡ 규모의 부지에 국제규격 축구장을 비롯한 풋살장 2면, 족구장 2면 및 테니스장 4면, 관리동, 화장실과 산책로 등이 조성되게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웅상체육공원이 준공되면 그 동안 소외되었던 웅상지역 주민들의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돼 생활체육 인구의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5월경 지역주민 화합을 위한 대대적인 준공기념 행사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