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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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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리버타운 하천에서 서창-소주-평산-덕계 4개동 대동제 정월대보름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24일 오후 4시 50분 월출예정시간부터 양산시 웅상지역 천성리버타운 하천변에서 웅상 4개동 대동제 정월대보름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주민들이 오기가 편리하고 회야천과 다리를 끼고 있는 행사장이 여태까지 대동제를 했던 자리 중에 가장 아름다운 자리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 무려 2만여 명이 하천변에 모여 10만 웅상주민들 5분의 1에 해당하는, 역대 행사 중 최고 많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둥근 보름달 아래 커다란 달집을 태우며 한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건강과 행운을 비는 행사가 벌어졌다.
제액초복(除厄招服)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가졌는데 길놀이. 지신밟기,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연날리기, 사물놀이, 떡메치기, 공연, 먹거리한마당 등 이 행사를 구경하러온 타지역 부산 울산 시민들도 눈에 띄었고 각 동마다 출전한 웅상주민들과 효암고 등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행사식에 참석한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에 타 지역은 배제하고 이날 웅상의 대동제에서만 끝까지 꽹과리와 쟁을 치면서 흥겨운 행사를 같이 즐겨 웅상주민들에게 강한 호감을 나타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축하식 단상에서 “오늘은 웅상 주민들의 날”이라며 “오늘 하루만은 액운을 떨쳐버리고 마음껏 즐겨달라”는 행사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 나동연 양산시장, 성계관 도의원, 이채화 시의회 의장, 서진부 시의회 부의장,황윤영 시의원, 이상정 시의원, 송인배 민주통합당 양산시 위원장, 이부건 웅상발전협의회 회장, 4개동 체육회 회장 등 이성두 웅상출장소 소장 및 4개동 동장등 임원들이 참석해 다 같이 축제를 즐겼다.
웅상주민 2만여명은 밤늦게 까지 달집을 태우며 액운을 날려 보내고 새해 소원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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