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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이통장연합회 양산시지회장에 서준기 취임

최철근 기자 입력 2013.02.23 08:19 수정 2013.03.04 08:19

제4대 지회장 웅상지역의 서준기 덕계동 통장

↑↑ 서준기 신임 이통장협의회 양산시지회장
ⓒ 웅상뉴스
양산시 웅상지역 덕계동에 사는 서준기 통장이 이통장연합회 양산시지회장이 됐다.
22일 전국 이통장연합회 양산시지회장 이·취임식이 양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과 도의원, 시의원이 참석하여 이통장 및 내빈 300여명이 참석해 이임 박재춘 지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준기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를 하면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준기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지역주민의 화합을 이끌어내고 솔선수범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이통장의 위상을 더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건강도시 양산을 최우선 시책으로 선정한 만큼 이통장 여러분들이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를 당부하며 열정과 애향심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협조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양산시에는 13개 읍면동에 247명의 이통장이 행정의 정보전달의 주요 업무 수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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