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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대 시민평생교육원 강좌 ‘인기 만점’

김경희 기자 입력 2013.02.20 14:45 수정 2013.02.20 02:45

지형적 편리, 오랜 전통..수강생 몰려 마감 임박

양산대학교 평생교육원 봄학기 수강생 모집에 많은 지원자가 몰리고 있다.
이는 지형적으로 양산 신도시와 웅상지역의 거리 한 가운데 있기 때문에 오가기가 편리하며 평생교육원이 지난 1996년 7월 8일 1기 8개과정에 174명 시작으로 현재까지 32기가 배출됐다. 이 같은 지리적 편리와 오랜 전통 때문에 다양한 수강생이 몰려오는 것으로 풀이 되고 있다.
오는 28일까지 전화나 방문, 인터넷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 3월 4일부터 각 과정별 주 1~3회, 12~15주간 진행되며 총 70여개 강좌가 개설된다.
특히 양산시는 수강생에게 6만원을 지원하여 학습에 대한 수강료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또한 양산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학위취득을 원하는 신입생도 모집한다. 모집 전공은 사회복지학(사회복지사2급자격증반), 아동학(보육교사2급자격증반), 체육학, 공학 전공이며 그중 보육교사2급 자격취득은 올해12과목에서 내년부터는 17과목으로 늘어나므로 올해 입학이 마지막 기회이다.
자세한 문의는 양산대학교 평생교육원(370-8221~8222, 8066) 또는 대학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웅상뉴스/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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