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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지스님이 거주하는 요사체에 화재가 발생, 건물전체가 전소된채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4시간만에 진압됐다. |
| ⓒ 웅상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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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웅상지역의 최대 사찰인 천불사에 전혀 예상치 못한 화재가 일어나 허 도봉 스님이 사망해 지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오전 4시15분 경남 양산시 웅상읍 매곡동 소재 사찰인 천불사의 주지스님이 거주하는 요사체에 화재가 발생, 건물전체가 전소된채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4시간만에 진압됐다.
이번 화재로 천불사 요사채 60여㎡가 불에 탔고, 요사채에서 잠을 자던 허 도봉(79) 주지 스님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차 11대와 소방대원 등 40여명이 출동했으며 이날 오전 8시쯤 화재를 완전 진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천불사는 웅상지역에서 최대 사찰로 조계종 종단이며 양산시 매곡동에 위치하고 납골당, 요양원 등이 있으며 부산 울산 양산지역의 3만 5천여 신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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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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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사월 초팔일 부처님 오신날 천불사 대웅전 앞에 많은 신도들이 붐비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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