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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2013년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추진

최철근 기자 입력 2013.02.15 09:54 수정 2013.02.15 09:54

2013년 연령별, 업종별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 서비스 운영

양산소방서는 다양한 계층의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하여 지역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화재예방과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13년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한다.

15일 양상 소방에 따르면 지난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일반인 등 총 1,407회에 걸쳐 3만 7천여명을 대상으로 각종 소방 교육과 훈련 및 방학 중 체험캠프,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홍보체험관 운영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양산소방서는 2013년 2월부터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다문화가족, 대형사업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화재 발생시 대처요령, 소화기 사용법 및 체험행사, 각종 재난 발생시 대처요령과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을 내용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소방서 관계자는“아파트 단지, 학교, 대형사업장 등에서 소방안전교육이 필요한 경우 양산소방서로 신청하면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대상과 연령에 맞는 맞춤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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