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역

양산소방 평산119안전센터 개소

최철근 기자 입력 2013.02.12 10:04 수정 2013.02.12 10:04

평산.덕계주민 44,395여명 지역주민에게 가까이..좀 더 가까이..

ⓒ 웅상뉴스
양산소방서는 평산․덕계동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각종 재난업무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평산119안전센터를 열었다.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열린 개소식에 나동연 양산시장, 성계관 도의원, 이채화 양산시의회 의장, 서진부 부의장, 황윤영, 이상정 시의원, 장택이 양산소방서장 및 소방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평산119안전센터는 평산지역의 소방 수요 증가에 따른 초기 재난대응태세를 확립하고 효율적인 소방행정으로 주민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다 경상남도로부터 2012년 11월 1일부로 관서 승인이 됐다.

연면적 628.08㎡, 지상2층 규모의 사무실과 체력 단련실을 갖추고 소방공무원 16명과 소방펌프차 1대, 물탱크차 1대, 구급차 1대, 순찰차 1대의 차량이 배치됐다.

이에 평산동(평산동, 덕계동)의 24.07㎢면적 및 574개소의 소방대상물과 44,395여명의 지역주민을 담당하게 되며,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은 물론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장택이 양산소방서장은 “한발 앞선 현장대응과 철저한 예방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양산의 위상에 걸 맞는 안전한 도시ㆍ행복한 양산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나동연 시장은“덕계․평산동 지역에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방역량을 강화해 나아가고자 양산소방서 평산119안전센터 개소식을 갖게 되어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