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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따뜻한 이웃

덕계중앙교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최정의 기자 입력 2013.02.08 17:06 수정 2013.02.08 05:06

ⓒ 웅상뉴스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세대를 위한 이웃돕기 후원품이 접수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덕계중앙교회(목사 정웅)에서는 지난 6일 웅상출장소를 방문하여 지역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30포와 라면 30박스를 기탁하였다.
덕계중앙교회에서는 매년 교우들이 기부한 동전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도 추진하는 등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07년부터 매년 설, 추석명절에 쌀을 후원하고 있으나 자신의 선행이 밝혀지기를 바라지 않는 익명의 후원자는 올해 설 명절에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 5일 웅상출장소에 쌀 40포(18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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