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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동연 시장이 남부시장을 찾아 장사하는 아주머니와 악수를 하고 있다. |
| ⓒ 웅상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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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6일 양산 남부시장을 찾아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나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이날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과일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면서 주요 성수품 가격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시장을 찾은 소비자와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 나 시장은 한파에 따른 농산물 수급불안과 물가상승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편의시설 확충과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상인들에게도 원산지 표시와 물가 안정 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산시는 설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물가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 명절 성수품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과 원산지 미표시, 부정축산물 유통, 위조 상품 판매행위 등을 중점 단속․계도해 검소하고 훈훈한 명절 보내기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