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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일 오전 10시 양산경찰서 교통홍보실에서 다가오는 설 연휴 제수용품 구입 및 성묘객차량의 집중으로 인한 교통체증을 최소화하고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경찰, 시청, 이마트, 공원묘원 관계자와 대책회의를 가졌다. |
| ⓒ 웅상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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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공원묘원 등 명절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에서 경찰에 의존해 관행적으로 내부도로까지 경찰이 도맡아 교통관리를 해오던 것을 앞으로는 영리업체의 수익자가 일부 부담키로 했다.
3일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10시 양산경찰서 교통홍보실에서 다가오는 설 연휴 제수용품 구입 및 성묘객차량의 집중으로 인한 교통체증을 최소화하고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경찰, 시청, 이마트, 공원묘원 관계자와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명절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에서 경찰에 의존하여 관행적으로 내부도로까지 경찰이 도맡아 교통관리를 해오던 것을 영리업체의 수익자부담원칙을 강조했다.
즉 내부도로는 업체측에서 임시직원을 고용하여 관리하고 경찰은 간선도로 및 병목구간을 효율적으로 집중 관리하키로 했다.
회의결과 이마트, 공원묘원 5개소에서 26명을 임시고용하고 플래카드 및 입간판 등 31개소에 설치하여 교통소통과 교통사고를 예방키로 했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시 영리업체의 수익자부담원칙을 철저히 준수토록해 효율적인 교통관리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