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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회야강변 족구장 준공기념 족구대회 개회식

최철근 기자 입력 2013.01.21 10:10 수정 2013.01.21 10:10

나동연 양산시장, 회야강변 족구장을 회야족구장으로 이름 바꿔 부르자

↑↑ 개회식 축사를 하고 있는 장성수 웅상상공인연합회 신임회장
ⓒ 웅상뉴스
20일 오전 11시 양산시 웅상지역 평산동 회야강변 족구장 준공기념 족구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이날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성계관 도의원, 서진부, 황윤영 시의원 송인배 민주통합당 위원장, 이성두 웅상출장소장외 주원회평산동장, 단체장 등 200여명 회원들이 참석, 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장성수 웅상상공인연합회 신임회장의 개회식 축사에서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시장님과 도.시의원 및 지역인사들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여기에 만들어진 족구장을 계기로 양산시 전체 족구를 위해 회원들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첫마디에“ 회야강변 족구장을 지금 이 시간부터 회야족구장으로 이름을 달리 바꿔 지어면 어떻겠느냐”고 회원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이에 대해 회원들은 “생각해 보니 그게 맞는 것 같다”며 “바로 시정을 하자”고 말해 잠시나마 서로 소통을 통해 시장과 회원들이 하나가 되는 자리가 됐다.

나 시장은 이어 “회야강에 어차피 남아 있는 채비지 땅에 적은 비용으로 족구장을 효율적으로 만들게 됐다”며“앞으로 효율적으로 잘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을 마쳤다.

↑↑ 나동연 시장
ⓒ 웅상뉴스
↑↑ 선서식
ⓒ 웅상뉴스
↑↑ 시구
ⓒ 웅상뉴스
↑↑ 족구장 장면
ⓒ 웅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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