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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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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 서창파출소는 지난 20일부터 이전을 시작하여 오는 22일부터 삼호동 764-3번지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양산시 웅상지역 번화가 내 위치한 현 청사는 1988년도에 지어진 건물로 주차공간 부족, 사무공간 노후 및 협소로 민원인과 직원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직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신청사 이전을 추진해 온 결과, 삼호동 764-3번지 웅상보건센터 옆으로 기능과 미관을 갖춘 새로운 건물로 공사를 완료하고 이전을 하게 되었다.
신청사는 대지 953㎡(288평)에 연면적 286.69㎡(87.7평)의 지상2층으로 도로변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충분한 주차공간과 민원인 대기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또한 현재 덕계파출소 사무실을 빌려 운영중인 웅상 수사센터도 함께 이전함에 따라 폭력, 경제 교통사고 조사요원 등 5명의 전문 조사관이 웅상지역 사건을 전담 조사함으로써 민원 상담 및 조사 출석에 어려움을 호소하던 웅상 지역 주민들이 불편이 해소되어 주민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