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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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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2013년도 주요 시책 및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 통도환타지아 리조트에서 ‘시책토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양산시 6급 중견공무원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생산성본부 차병윤 전문위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방법 및 사례’와 농촌경제연구원 송미령 박사의 ‘국가 공모사업 대응요령’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서 주요시책의 연구·토론을 통해 시책의 실효성을 상호평가하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Active Join 마일리지제도 운용 등 10건의 주요시책에 대한 2013 시책개발 및 토론시간을 통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도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 공직자들의 정책개발능력 향상은 물론 시정의 당면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