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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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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교육지원청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한 2012년 기록관리 현황평가에서 최우수인 'S등급'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특별행정기관,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등 전국 443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운영과 기록관리업무 전반에 대해 온라인 평가 및 현장실사를 통해 이뤄졌다.
이번 평가는 기록관리 기본계획 수립, 회의록 작성 및 관리 등 21개 지표에 대해 평가 되었으며, 양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평가에서 기록관리 인식을 포함한 18개 지표에 대해 만점을 받았다.
양산교육지원청의 이와 같은 쾌거는 처리과 및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기록관리 교육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기록관에 보존중인 30년 이상 기록물의 공개여부 재분류 사업, 기록관 전체 소독을 통한 기록물 보존력 향상 등 기록물 보존과 활용을 위해 노력한 값진 결과이기에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양산교육지원청 공영권 교육장은 “앞으로도 경상남도교육청과 협조하여 양산교육기록물의 수집·보존에 더욱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양산 교육역사 기록물의 수집·발굴을 통하여 양산의 소중한 교육역사 기록물이 유용하게 활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