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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따뜻한 이웃

양산웅상로타리클럽 ‘희망온(溫)사업’ 성금 기탁

최철근 기자 입력 2012.11.08 19:01 수정 2012.11.08 07:01

ⓒ 웅상뉴스
양산웅상로타리클럽(회장 강하원)이 지난 6일 관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태달라며 양산시 ‘희망온(溫)사업’에 성금 700백만 원을 기탁했다.

양산웅상로타리클럽은 불우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및 사랑의 쌀 나눔, 장학금 전달 등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번 ‘희망온사업’ 기탁금 중 500백만 원은 양산웅상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겨울용품세트(장갑,내복,목도리)를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하원 회장은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고 봉사하는 로타리클럽의 정신과 같이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주민 돕기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일환으로 ‘희망온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에 함께 참여하기를 원하는 기업과 개인은 양산시 희망복지지원담당(392-2465) 또는 한국기아대책경남북부지역본부( 070-910-95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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